크리스마스가 온다.
어렸을 때는 크리스마스가 기다려졌다. 왠지모를 설레임. 고속버스터미널 지하상가에 가면 크리스마스 트리와 캐롤이 11월 말부터 울려퍼졌다. 딱히 할 것도 없었는데 왠지 모를 그 설레임. 하지만 요즘에 그런 설레임이 없다. 왜 그럴까? 이 노래라도 좀 들어보면 설레일까? ㅎ
관심/#4. Music 보드라워2 2011.12.13 0 comment